서울 온수역 일대 재개발 본격화…공원·주거·상업 결합 복합거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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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수역 일대 재개발 본격화…공원·주거·상업 결합 복합거점 조성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온수역 일대를 공원과 주거, 상업·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재편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열린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온수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과 럭비구장 부지 개발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해당 부지는 지하 5층, 지상 43층, 연면적 약 42만㎡ 규모로 개발되며, 공동주택 2071가구를 포함한 주거시설과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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