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장학재단과 우신고 총동문회는 8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 삼성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제1회 우신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고 주요 대학 총장, 민간기업 및 투자금융사 최고경영자(CEO) 등 동문 80여명이 모여 AI 시대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의 핵심인 포럼 세션에서는 박희재 서울대 AI 밸리 추진단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AI 혁신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발표에는 김진홍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장을 비롯해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강성부 KCGI 대표이사, 손장혁 인공지능정책원 원장, 박희붕 메디컬파크 대표이사, 이웅혁 건국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AI가 각 산업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동문 간 협력을 통한 상생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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