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없었다…최대 패배자는 '전쟁 오판' 네타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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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없었다…최대 패배자는 '전쟁 오판' 네타냐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전쟁이 불안정한 휴전에 돌입하며 '승자 없는 전쟁'이 됐지만, 최대 패배자(biggest loser)는 전쟁의 흐름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라는 분석이 8일(현지시간)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수년간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을 향해 거친 언사를 쏟아내고 역대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 공격에 동의하도록 외교적 압력을 가했음에도 전쟁은 결국 실패작으로 끝났다"며 네타냐후 총리의 중동전쟁 오판을 꼬집었다.

미국 CNN 방송은 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해 "전날 미국과 이란이 휴전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네타냐후 총리는 협상 진행 사실만을 알았을 뿐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이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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