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사할린 한인 대부 '박노학 회장' 기리는 다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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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사할린 한인 대부 '박노학 회장' 기리는 다큐 만든다

러시아 모스크바 사할린한인회(회장 김태익)는 사할린 한인 영주귀국 추진 운동의 대부로 불리는 고 박노학(1914~1988) 전 사할린억류귀환한국인회 회장을 기리는 다큐멘터리를 만든다고 9일 밝혔다.

그러다 일본인과 결혼해 1958년 일본으로 귀환해 사할린 동포들의 존재를 알리고 이들의 고국 귀환 운동에 평생을 바쳤다.

박 회장은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1959년 사할린억류귀환한국인회를 설립해 사할린에 3만여명의 동포가 살고 있음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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