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은 사상 처음 1800만 명을 넘어섰지만 그간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가장 먼저 들르는 곳 중 하나로 꼽히던 개인 환전소는 오히려 빠르게 줄어든 것이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한국을 여행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국내 카드 사용 금액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모바일 앱을 통한 환전과 트래블카드 이용이 늘어나게 되면서 오프라인 개인 환전소를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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