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제조기업 140여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2분기 경기전망지수(BSI) 조사 결과 ‘41.8’로 집계됐다.
특히 최근 3년간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살펴본 결과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해 지역 내 제조기업의 체감경기 위축이 한층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상공회의소가 9일 발표한 2026년도 2분기 제조기업 BSI를 세부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보면 업종별로는 운송장비(81)와 섬유의복(75) 업종은 ‘부진’을 전망했으며 철강금속(43)과 기계설비(36), 전기전자(31), 석유화학(25), 기타(25), 비금속(11) 업종 등은 ‘침체’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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