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정부가 주관한 제16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적극 행정을 추진한 공을 인정 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8년 전국 226개 자치단체 중 초미세먼지 농도 최악을 기록하는 오명을 씻어내기 위한 시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전부터 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 미세먼지 쉼터 등 다양한 특화 사업 정책을 내실있고 효율적으로 지속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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