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6년 경기도 소규모영화제 지원’ 사업을 통해 최종 6개 영화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심사 결과 집중지원 부문에는 ▲머내마을영화제(용인) ▲부천노동영화제(부천)가, 일반지원 부문에는 ▲마침 내 극장(고양) ▲양평징검다리영화제(양평) ▲온맘영화제(남양주) ▲화성마을영화제(화성)가 각각 선정됐다.
머내마을영화제와 부천노동영화제는 2020년부터 꾸준히 지원을 받아 도 대표 영화제로 자리매김했으며, 특히 머내마을영화제는 올해 영화진흥위원회 국비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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