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표팀, 소방기술경연대회 심폐소생술 부문 최우수상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표팀, 소방기술경연대회 심폐소생술 부문 최우수상 수상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대표팀이 8일 남양주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제7회 경기도 북부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CPR) 부문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양주소방서 옥정여성의용소방대 소속 이명옥, 김숙희 대원은 가장 높은 숙련도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구급 심폐소생술 종목에 출전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완벽한 호흡과 신속한 응급처치 기술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종목 우승(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팀은 다음 달 11일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