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킥으로 환상적인 득점을 올린 훌리안 알바레즈는 리오넬 메시를 많이 봤다고 밝혔다.
알바레즈는 같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인 메시의 프리킥을 지켜본 것이 주요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득점으로 알바레즈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득점을 9개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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