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시범 운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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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시범 운영 참여

SCB는 기존 재무정보 중심 신용평가에서 벗어나 매출, 업종, 상권, 사업 지속성 등 비금융·비정형 데이터를 반영해 소상공인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모형으로, 올해 하반기 도입이 예정돼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선별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신용등급 상향, 대출 한도 확대, 금리 우대 등 조건을 적용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시범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개발하고, 소상공인 대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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