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 조치 현황을 점검하고 유연근무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하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및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현황 △유연근무제 등 기관 차원의 다양한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 장관은 “이번 조치를 계기로 공공부문이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고 국민과 함께 위기 극복에 나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노동부와 산하기관이 원 팀으로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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