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VIX 선물 ETN과 레버리지·인버스 반도체 ETN 등 3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미래에셋 1.5X S&P500 VIX S/T선물 ETN’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수익 기회를 추구하는 투자자를 위한 상품으로, 1.5배 레버리지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같은 날 상장되는 ‘미래에셋 레버리지 반도체 ETN(520098)’과 ‘미래에셋 인버스 2X 반도체 ETN(520099)’은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RX 반도체 TR 지수를 기초로, 일간 수익률의 각각 2배(2X)와 -2배(-2X)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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