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사정권에 고객 개인정보 넘긴 통신회사 집단소송 당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얀마 군사정권에 고객 개인정보 넘긴 통신회사 집단소송 당해

노르웨이 통신기업 텔레노르의 미얀마 이용자들이 이 회사가 고객 개인정보를 미얀마 군사정권에 넘겨줘 민주화운동가 색출에 활용하게 했다면서 회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냈다.

실제로 군사정권은 이 데이터를 근거로 2021년 민주 진영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 표 제야 또 의원, 시민운동가 아웅 뚜를 체포했다고 원고들은 주장했다.

관련 뉴스 미얀마 진출 노르웨이 이통사, 쿠데타 군부 관련 기업에 매각 노르웨이 정부 "텔레노르 가입자정보 미얀마 군정 이전 못막아" 미얀마 진출 이통사 개인정보 이전 반대 소송 노르웨이서 제기(종합) 미얀마 외국기업 속속 철수…민주진영 "군사정권 투자는 불법" "미얀마 군부, 통신사 경영진에 '감시장치 설치안해? 출국금지'"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