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에 금융사 8곳 집결…단지 내 자산관리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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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에 금융사 8곳 집결…단지 내 자산관리 서비스 도입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에 금융권 프라이빗 자산관리(WM) 서비스를 도입하며 고급 주거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9일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을 포함한 주요 금융사 8곳의 자산관리 특화 점포를 압구정 3·5구역 내에 유치하고, 입주민을 위한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달 31일 신한은행과 입주민 대상 자산관리 및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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