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중장기 전략을 전면 공개하며 전동화·자율주행·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전동화뿐 아니라 PBV, 자율주행, 로보틱스를 기반으로 모빌리티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전동화 전략에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동시에 강화하는 ‘멀티 파워트레인’ 접근이 핵심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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