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성현이 중증장애인 우수 생산품의 공식 모델이 됐다.
그는 단순히 기부로 끝내지 않고 반응이 좋은 공구 마켓과 협업하는 등 중증장애인 시설의 인지도 개선과 민간 내수시장 확보를 위해 직접 판로 개척에 나섰다.
백성현은 11일 EM세제(지구를 살리는 세제)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해외 판로를 통해 중증 장애인 우수 생산품 시설들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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