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라며 무려 3차에 걸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신영 나오니까 '나혼산' 초창기 감성 나오네", "벌써 재밌다", "요요가 10년 만에 온 게 너무 웃기다", "살찐 김신영이 귀엽긴 하다", "고정이었으면 좋겠다.
재미 예약", "예전 모습 그리웠어요", "안 볼 수가 없네", "통통해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 2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요요가 온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