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이 인천시 지방세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제공=옹진군 옹진군은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시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세정업무 개선 노력 ▲세외수입 확충 등을 종합 평가한다.
옹진군은 열악한 징수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세원 발굴을 통한 세입 확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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