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억 사나이' 송성문, 마이너에서 ML행 무력 시위…유격수로 출전 4타수 1안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22억 사나이' 송성문, 마이너에서 ML행 무력 시위…유격수로 출전 4타수 1안타

송성문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구단 엘파소 치오와스 소속으로 나선 알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와의 마이너리그 홈 경기에 3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 4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송성문은 프로 입단 10년차였던 2024시즌 142경기 타율 0.340(527타수 179안타) 19홈런 104타점 OPS 0.927로 리그 최정상급 좌타 거포 3루수로 우뚝섰다.

송성문은 기세를 몰아 025시즌 페넌트레이스 144경기에 모두 출전, 타율 0.315(574타수 181안타) 26홈런 90타점 OPS 0.917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