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혼자 설계한 열전 발전기, 효율 여덟 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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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혼자 설계한 열전 발전기, 효율 여덟 배 높아

손재성 포스텍 교수 최근 포스텍 화학공학과 손재성 교수·이정수 박사 연구팀은 UNIST(울산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정하영 교수와 함께 버려지는 열을 전기로 바꾸는 발전기 구조를 컴퓨터 스스로 설계하게 하는 '범용 설계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문제는 재료가 아니라 발전기 '구조'다.

더 나아가 연구팀은 실제로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설계된 구조를 제작하고 성능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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