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연구진이 노화된 망막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정밀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기존에는 노화 세포를 제거하는 ‘세놀리틱(senolytic)’ 치료가 연구돼 왔지만, 정상 세포까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 적용에 제약이 있었다.
노화 세포를 정밀하게 구별하고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은 오랜 연구 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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