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이디어→사회 가치 창출' 전북, 업사이클링 창업캠프 우수 아이디어 제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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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이디어→사회 가치 창출' 전북, 업사이클링 창업캠프 우수 아이디어 제품화

전북현대가 대학생 아이디어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수익금을 기부하며 참여형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전북권 4개 대학 연합(군산대학교 RISE사업단,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참가한 ‘2025년 업사이클링 창업캠프’에서 선정된 우수팀인 ‘리온팀’과 ‘리캡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해 선보인 자리였다.

현장에서 판매된 제품은 전북현대 공인구로 사용되었던 폐축구공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팔찌’와 전북 지역에서 수거한 폐키보드 스위치를 활용한 ‘키캡 키링’으로 구성되었으며, 보육과 제작은 업사이클링 창업교육 회사 ㈜위사이클이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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