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출발한 이강인은 후반 33분 두에를 대신해 투입됐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프랑스 리그앙(1부) 22경기에서 2골·3도움을 올렸으나 UCL 무대에선 교체로만 10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 중이다.
리버풀전서도 이강인을 투입한 뒤 후반 43분에야 수비수 루카스 에르난데스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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