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은 오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미연은 “다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평소에도 LG 트윈스를 응원해 왔다”며 “이번에도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멋지게 시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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