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與 안산시장 예비 후보 ‘안산 대개조’ 5차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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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與 안산시장 예비 후보 ‘안산 대개조’ 5차 공약 발표

김철민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9일 ‘안산 대개조’ 5차 공약인 문화·관광 혁명을 통해 ‘골목상권 경제 부활’시키겠다고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안산 대개조 프로젝트’ 다섯번째 약속인 ‘문화·관광·지역경제’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5차 정책인 문화, 관광, 지역경제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이유에 대해 “61만 안산 시민의 내수 소비만으로는 침체된 골목상권을 되살리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제한 김 예비후는“외부에서 많은 관광객과 외국인이 찾아와 돈을 쓰고 머무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만이 소상공인을 살리는 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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