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속 보수정당 최초 ‘100만 책임당원’…장동혁, 결집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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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속 보수정당 최초 ‘100만 책임당원’…장동혁, 결집 호소

국민의힘이 당대표 리더십 논란과 공천 갈등 등 내홍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보수정당 사상 처음으로 ‘100만 책임당원’ 시대를 열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에서 “(책임당원들이) 국민의힘에, 국민의힘 당대표에, 이 지도부에 어떤 기대를 가지고 책임당원이 되셨는지 다시 한 번 마음 속으로 되새기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집을 호소했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100만 명 돌파를 ‘당원 중심주의’ 강화의 성과로 평가하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층 결속의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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