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노리는 고우석, 트리플A서 더블A로 강등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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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노리는 고우석, 트리플A서 더블A로 강등 악재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문을 두드리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더블A로 강등됐다.

올 시즌 트리플A에서 시작한 고우석은 2경기에서 1⅓이닝 동안 2탈삼진, 1피안타, 볼넷 5개를 내주며 4실점(3자책)으로 평균자책점 20.25에 그쳤다.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활약하던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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