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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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고액 세금 추징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미납분을 전액 납부했으나, 군 복무 중인 그의 군악대 보직 유지를 둘러싼 여론은 오히려 악화되는 모양새다.

세금 추징 사과 직후 터진 '보직 부적절' 민원, 공정성 논란 재점화 .

A씨는 민원 제기 배경에 대해 군의 대외적 이미지를 대표하는 군악대 보직에 중대한 도덕적 결함이 노출된 인물이 그대로 머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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