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선태의 여수 홍보 동영상의 일부 [글=서형민 피아니스트] 공무원 출신으로 백만 유튜버가 된 유일무이한 케이스가 있다.
지금 단 6개월 남았는데도 기본적인 준비조차 안 되어 있는 여수의 상황 또한 이런 경쟁 내지 견제의 부재가 한몫하지 않을까.
“여수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세계 섬의 미래를 논하겠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러기보다 지금 우리 옆에 있는 섬들 먼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수 섬박람회 관계자들과 책임자들이 이것을 듣고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들은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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