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금)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리버스’는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 이후 기억을 잃은 인물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복수 스릴러다.
서지혜는 극 중 의문의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함묘진 역을 맡았다.
오늘(9일) 공개된 ‘리버스’ 메인 포스터 속 서지혜는 눈빛과 표정만으로 캐릭터의 복잡한 서사를 완벽히 전달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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