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전처리부터 조리, 배식, 세척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설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계자는 "그간 튀김로봇처럼 조리 단계에만 자동화가 집중돼 있었지만 인력난을 해결하려면 전처리부터 배식, 세척까지 전 공정이 이어져야 한다"며 "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삼성웰스토리는 단순 식자재 유통 기업을 넘어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기업'의 전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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