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르시 퇴장, 페드리 부상 의심, 야말의 심리적 타격 등 패배 결과보다 더욱 뼈아픈 후폭풍이 몰아쳤다.
페드리와 더용 모두 오는 15일 아틀레티코와 UCL 8강 2차전 출전이 가능하다면 바르셀로나는 오랜만에 플랜A 중원으로 2차전 역전극을 노려볼 수 있게 된다.
수비수 쿠바르시가 퇴장 징계로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더용의 복귀는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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