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보안 강화·AI 투자 확대"…부총리 "환골탈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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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보안 강화·AI 투자 확대"…부총리 "환골탈태해야"

SK텔레콤·KT·LG유플러스[032640] 등 이동통신 3사 대표는 9일 정부와의 간담회에서 보안 강화와 통신기본권 확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등을 약속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통신 산업이 국민들께 신뢰를 회복하고 민생에 기여하며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지 논의하는 자리"라며 "일련의 해킹 사태로 통신사와 국민 모두 어려움을 겪은 만큼,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와 통신 3사가 함께 노력해 환골탈태 수준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배 부총리는 이통3사에 재발 방지를 위한 보안 패러다임 전환, 민생 기여를 위한 통신기본권 강화, AI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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