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9일 광주 군 공항 이전을 계기로 전남 무안을 공항·산업·에너지·인구가 결합한 미래 복합도시로 전환하는 '무안 대전환 구상'을 제시했다.
또 생태관광과 해양산업을 결합한 생태경제 도시 육성과 함께, 군공항 이전 부지에는 공항·산업·주거·교육이 결합된 '에어로시티'를 조성해 20만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날 여수 산단 지역 현장 방문한 이후에는 여수국가산단과 관련해서는 석유화학 산업 침체에 대응해 산업구조 전환과 고용안정 대책을 병행 추진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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