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SK(034730)T·KT(030200)·LG(003550)U+) CEO들이 9일 한자리에 모여 ‘해킹 사태’로 실추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AI 중심의 미래 인프라 혁신을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배경훈 부총리는 ‘환골탈태’를 통한 신뢰 회복을, 박윤영 KT 대표는 ‘기본 가치’로서의 보안 강화를,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철저한 검증을,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은 본질은 ‘고객’이라는 기본 원칙을 핵심으로 제시하며 통신 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박 대표는 “통신 기본권 정책에 깊이 공감하며, 전 국민 안심 데이터 및 어르신 지원 요금제를 준비 중”이라며 “지하철과 농어촌 품질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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