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은이는 비보 직원의 주례 부탁을 받은 장항준 감독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의리를 지켰다며 장 감독의 주례사 영상을 공개했다.
장항준 감독은 "저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이라며 자신을 소개하는듯 하더니 "김은희 작가의 남편 장항준"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네티즌은 "거장 장항준 감독의 주례라니 귀하다", "진짜 바쁠텐데 의리 멋있다", "역시 장항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향한 팬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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