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반도체산업협회(TSIA) 허우융칭 이사장은 전날 회원대표대회에서 정부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처음 밝혔다.
허 이사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안정적이고 충분한 에너지 공급이 매우 중요하다"며 "TSIA는 안전 문제가 없고 법적 규제 조건에 부합한다는 전제 아래 정부의 원전 재가동을 지지하며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만 국영석유기업 대만중유공사는 전날 입법원(국회)에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인해 각각 200만 배럴을 실을 수 있는 원유운반선 4척이 이르면 내달 초부터 대만에 속속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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