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KAC)는 9일 본사에서 사장직무대행과 경영진이 참석하는 내부통제위원회를 했다.
공항공사는 올해 주요 추진 과제로 내부 워킹그룹 운영을 통한 고강도 통제방안 발굴, 위험등급별 평가기준 개선, 내부통제 활동의 정량지표 발굴을 통한 ‘성과측정모델’ 개발 등을 선정했다.
이성민 공항공사 ESG경영실장 직무대리는 “정부의 ESG 정책방향에 발맞춰 지배구조 강화를 위한 내부통제 프로세스를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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