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장애·비장애 학생 함께 배우는 통합교육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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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장애·비장애 학생 함께 배우는 통합교육 컨설팅

경남도교육청은 일반 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지원하고자 9일부터 22일까지 '경남형 통합교육 모델 학교' 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

국정 과제인 통합교육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일반 학교에서 장애 유형이나 정도에 따른 차별 없이 또래와 함께 각자의 교육적 요구에 맞는 교육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손옥경 도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통합교육 모델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변화를 끌어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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