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보호자는 파주시 지정 동물병원 36개소를 방문해 시술비 1만 원만 지불하면 접종을 완료할 수 있다.
특히 동물병원이 멀어 방문이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시는 수의사를 직접 현장에 파견하는 ‘순회 접종’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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