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대학원생 명예훼손 혐의 인천대 교수 무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술자리서 대학원생 명예훼손 혐의 인천대 교수 무죄

대학원생을 성희롱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국립 인천대학교 교수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9일 선고 공판에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인천대 도시공학과 A 교수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한편 A 교수는 2023년 같은 학과 교수 2명의 연구실에 14차례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