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농구 원주 DB 헨리 엘런슨이 정규리그 마지막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엘런슨은 6라운드 동안 9경기에 출전해 평균 29분 12초를 소화하며, 평균 24.0점으로 득점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엘런슨을 앞세운 DB는 6라운드에서 6승 3패를 기록, 정규시즌 33승 21패로 최종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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