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스쿨존 속도제한 심야엔 50㎞까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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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스쿨존 속도제한 심야엔 50㎞까지' 공약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를 겨냥해 심야시간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 속도 제한을 시속 50㎞까지 탄력적으로 높이겠다고 공약했다.

2020년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에선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운행속도를 시속 30㎞로 제한하고 있는데 일괄 규제로 인해 교통 흐름을 저해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민주당은 이날 개방형 화장실 확대 공약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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