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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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나아갈 것"

8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후 강진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진원 강진군수는 "군민만을 바라보며 당당히 나아가기 위해, 저의 정치적 동반자인 더불어민주당을 잠시 떠나기로 결심했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으로 강진과 광주가 30분 거리의 공동 생활권이 되는 점을 감안, 강진-광주 상생형 지역화폐 발행, 상생 반값여행 지원, 빈집 브릿지 사업, 문화 공유사업 등 일명 'GG프로젝트'로 강진-광주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다.

또, 민간 사업비 총 3조3천억이 투자되는 AI데이터센터의 신규 세원을 기반으로 군민의 안정된 삶을 보장하는 '에너지 기본소득사회' 실현을 통해 가구당, 연간 최소 240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에너지 기본소득사회' 실현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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