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손가락에서 믿을맨으로…LG 장현식·유영찬, 연속 홀드와 세이브로 달라진 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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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손가락에서 믿을맨으로…LG 장현식·유영찬, 연속 홀드와 세이브로 달라진 위상

LG 트윈스 필승조 장현식(31)과 유영찬(29)은 현 시점에서 지난해와 비교해 완전히 다른 성과를 내고 있는 투수들이다.

LG 장현식은 4월 5경기에 등판해 5연속 홀드를 적립했다.

LG 유영찬은 4월 6경기에 등판해 6연속 세이브를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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