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성장을 견인할 청년들이 지역에서 대학 진학을 하고 취업해 정주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인 라이즈(RISE)를 지역 성장 인재 양성체계인 '앵커(ANCHOR)'로 재구조화하고 오는 2029년까지 매년 3천억원을 투입한다.
기존 대학 지원 체계를 성과 창출 중심으로 전환하고 나눠주기 방식의 예산 지원에서 벗어나 우수 대학과 성과 있는 과제에 더 많은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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