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 발상의 전환…사연자 찾아가는‘공연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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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발상의 전환…사연자 찾아가는‘공연와락’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남현)이 갇혀 있던 공연의 한계를 뛰어 넘어 공간의 확대와 시나리오의 다양성을 위한 발상의 전환에 나섰다.

9일 고양문화재단은 그동안 앉아서 기다리던 공연을 시민이 작가가 되고 시민이 원하는 곳이 공연장이 되는 새로운 개념의 문화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와락’을 선보인다.

지난 2025년 ‘공연와락’은 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졸업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축하 공연, 주말농장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 노인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한 공연 등 다양한 사연과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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