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구단 산하 U-18 팀(강릉제일고) 최재혁(17)과 준프로 계약을 맺고 고은석(21)·김태혁(19)을 신인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원은 구단 산하 유스팀 최재혁 뿐만 아니라 강릉중앙고 출신 고은석을 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성장한 지역 유망주 확보에 성공했다.
구단 역대 최연소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최재혁은 U-15(주문진중), U-18(강릉제일고) 팀을 모두 거쳐서 프로팀에 입성한 첫 번째 강원FC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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