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건설자재 수급 총력 대응…업계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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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건설자재 수급 총력 대응…업계 피해 최소화"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아스콘 생산업체인 (주)공주아스콘을 방문해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건설자재 수급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김 총리는 아스콘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생산 현황을 보고받은 뒤, 중동 상황이 국내 건설 현장에 미치는 파급력을 우려했다.

김 총리는 “현재 중동 상황으로 인한 원유 수급 문제가 아스콘을 포함한 건설자재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관계부처는 건설자재 생산 관리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취해야 한다”고 강력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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